'77억의 사랑'에서 배우 유인나가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출연에 감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는 과거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한 알베르토, 타일러, 샘 오취리가 출연했다.
세 사람은 본 MC 유인나는 "연예인 보는 것 같다. 신기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77억의 사랑'의 외국인 출연자들 또한 방송 선배들의 출연에 견제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77억의 사랑'에서는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사태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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