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에서는 막 수능을 치고 대학 새내기가 된 명문대생 3명의 미팅기가 그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기획 최윤정, 연출 이재석, 손수정)에서는 2020년도 대학 새내기가 된 명문대생 3명의 미팅기가 그려졌다.
3명의 명문대생은 각각 연세대학교 카이스트, 서울대에 재학 중이었다.
명문대 학생에게도 미팅은 어려웠다. 연세대를 다니는 권태진군은 미팅에서 '토이스토리'이야기를 늘어놓거나 카이스트를 다니는 최혁규는 '큐브 맞추기'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서장훈과 붐은 "큐브 지옥'이라며 당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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