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대한외국인' 나태주 "휴잭맨과 영화 출연..김 선물 받아"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가수 겸 배우 나태주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친분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나태주, 김영철, 션,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나태주에게 "할리우드 진출해서 휴 잭맨과 영화를 찍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나태주는 "피터팬의 프리퀄 영화 '팬'에서 조연으로 나왔다"며 "휴 잭맨, 아만다 사이프리드, 루니 마라랑 같이 영화를 찍었다"고 밝혔다.


나태주는 휴 잭맨에 대해 "한국인을 되게 좋아한다"며 "나를 본인의 트레일러로 초대하더니 김을 선물로 줬다. 김을 너무 좋아해서 매번 스케줄을 할 때마다 김을 챙긴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나태주는 또한 휴 잭맨에게 직접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며 "(휴 잭맨이) '울버린' 차기작 주인공으로 나태주가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며 "지금도 얘기하는 영화가 두 편 정도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최예나, 8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현역가왕 TOP7'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뮤지컬 대부 남경주 성폭력 혐의 검찰 송치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에서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과 격돌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