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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자회담' 이상민, 도축→유통 초단기간 '3일 돼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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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육자회담'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육자회담' 방송화면 캡처

'육자회담'의 이상민이 도축부터 유통까지 3일 걸려 '3일 돼지'로 불리는 돼지고기를 소개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육자회담'은 돼지고기를 주제로 꾸며져 '3일 돼지'의 각종 부위를 맛봤다.


이날 이상민은 "가장 맛있는 돼지는 뭘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강레오는 "이게 정답은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신선도를 중요시한다. 도축부터 유통까지 72시간 걸리는 돼지를 초 신선육으로 본다"고 정답을 말했다. 이상민은 "그래서 '3일 돼지'라는 말이 있다"며 오늘의 주제인 '3일 돼지'를 소개했다.


출연진들은 일반 돼지고기와 '3일 돼지'를 각각 시식하며 어떤 고기가 '3일 돼지'인지 맞혔다. 강레오는 구운 고기를 눌러보는 등 전문가다운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전부 '3일 돼지'가 뭔지 맞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돈스파이크는 "지방 씹을 때 느껴진다. 비계 씹는 것조차 맛있다. 탱글탱글하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어 "숙성고기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구워 먹는 거면 '3일 돼지'가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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