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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가슴 수술 고백 "보형물 엄청 세게 쳐도 안 터져"[스타이슈]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가수 제시가 또 한 번 가슴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제시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총알이 가슴 보형물에 맞아 목숨을 건진 여자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가슴 수술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아이 헤브 실리콘"이라며 가슴 수술을 사실을 털어놓은 제시는 "난 옛날에 (가슴 수술을) 해서 잘 모르는데, 실리콘(보형물) 종류가 많다. 요즘 건 칼로 찢어도 다시 붙는다"고 말했다.


제시는 이어 "내 건 좀 옛날 거다"며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누가 엄청 세게 쳐도 안 터진다고 했다. 그렇다고 총에 대해 안 무서운 건 아니다"고 덧붙였다. 제시의 거침없는 고백에 김용만은 "생각보다 기가 많이 빨린다"고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슴 성형 사실을 고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제시는 지난 6월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악인전'에서 자신의 곡 '후 댓 비'(Who dat B) 뮤직비디오 의상을 공개하며 상의에 'FAKE'라고 적은 이유에 대해 "가짜니까 내 가슴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16년 9월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슴 성형 수술과 관련 악성 댓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제시는 "가슴 수술을 했다고 사람들이 욕을 한다"며 "솔직히 옛날에 (가슴 수술을) 했는데, 수술을 했으면 드러내는 것이 정상 아니냐? 수술을 해놓고 안 했다고 감추는 게 더 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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