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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라 "♥원성준 만나기 전 비혼주의자..결혼=미친 짓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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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조엘라, 원성준 /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캡처
조엘라, 원성준 /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캡처

국악인 조엘라가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 원성준을 만나기 전엔 비혼주의자였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는 조엘라, 원성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엘라는 "저는 비혼주의자였고, 결혼은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결혼을 한다면 나를 자유롭게 놓아줄 외국 사람이랑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조엘라는 "(원성준을) 자꾸 보니까 정이 들더라. 좋아보이고 예뻐보이고 그랬다. 그래서 '나는 너 괜찮아. 너는 나 어때?'라고 했는데 대답을 하지 않더라. 그래서 '오케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원성준은 "엘라한테 꽂힌 부분이 바로 이런 신여성적인 부분이다"고 말했다. 조엘라와 원성준은 4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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