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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둘째 子 속도위반, 손녀 덕에 우울증 안 걸려" [스타이슈]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배우 정보석이 '나 혼자 산다'에서 손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내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장우가 KBS 2TV 주말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정보석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오! 삼광빌라!'에서 부자 사이로 등장한 정보석에게 준비한 선물과 편지를 전달했다. 실제 두 아들의 아빠인 정보석은 이날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며 건강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보석은 큰 아들이 89년생, 작은 아들이 92년생이라며 "그런데 92년 아들은 과속을 했다. 큰 애 결혼 날짜를 잡았더니 얘가 갑자기 나타났다"고 밝혔다. 둘째 아들이 '속도 위반'으로 먼저 딸 아이를 얻은 것.


정보석은 2017년 말 야구경기 도중 안면 부상을 입고 힘들었을 당시 손녀가 큰 힘이 됐다고 털어놨다. 정보석은 "다쳐서 집에 몇 달 누워있었는데, 그때 손녀가 태어났다. 얘 때문에 우울증 안 걸리고 견뎌냈다. 하루 종일 얘를 안고 있으니까 너무 좋았다. 얼마나 나한테는 감사한 일인가. 인생이 그렇더라"고 흐뭇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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