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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랄랄 "외국 클럽서 라이브 가수까지..제시로 활동"[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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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BJ랄랄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BJ랄랄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BJ랄랄이 뮤지컬 배우에서 클럽에서 라이브 가수로 노래까지 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김준호, 황혜영, 랄랄과 함께하는 '生 어게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랄랄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할 때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급여도 제대로 못 받고 포기하고 회사 다녔는데 우울했죠"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가장 오래한 직업을 묻는 MC들에게 "외국(싱가포르)에서 한 가수 생활"이라고 했다. 클럽에서 라이브 가수로 노래를 했다는 그녀는 "3년에서 4년 정도 했다"고 밝혔고, '제시'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랄랄은 이외에 여러 직업을 가졌었다고. 축구팀 통역사도 했다는 그녀는 "외국 가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안 되겠다 해서 공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이나라)이 전직 축구 선수다"면서 동생 팀에 통역사로 취직, 통역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통역사 일을 하면서도 심심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코치의 제안으로 선수들의 에어로빅을 지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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