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아맛' 윤석민, 딸 낳고 싶어 "마음 먹으면 일주일 내 가능"

발행: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아내의 맛'에서 전 야구 선수 윤석민이 마음만 먹으면 셋째를 가질 수 있다고 장담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과 아내 김수현이 윤석민의 부모님을 찾아뵙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석민 가족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 중인 부모님을 찾아 함께 여행을 즐겼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MC 이휘재는 "그런데 석민 씨 아버님이 딸을 원했던 것 같다"며 손녀 욕심이 보인다고 전했다.


이 말에 윤석민은 "맞다. 아들만 둘이라 딸을 원하셨다. 만들려면 일주일 내로 만들어진다. 첫째도 계획하고 한 번에 만들어졌고, 둘째도 수현이가 모유 수유 끊고 바로 둘째가 생겼다. 저는 100%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MC 박명수는 "산삼이 중요한 원인이 되냐"고 묻자 윤석민은 "그건 잘 모르겠고 제 개인적인 능력 아닐까요?"라며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변우석 '멋진 명품왕자님'
'체인지 스트릿' 기대하세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 레전드 '쇼미더머니 12'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 '내년 FA 재도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