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에서 김윤아가 25년 만에 첫 언택트 공연에 도전했다.
25일 오후 마지막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아는 "원래 온하고 오프가 차이가 없는 사람이다.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이라서 멤버들도 친구들끼리 밴드하다가 데뷔한 케이스"라며 온과 오프 생활이 큰 격차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24년지기 자우림 멤버이자 친구를 만난 김윤아는 데뷔 25년 만에 유튜브를 통해 첫 언택트 공연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윤아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화려한 조명 대신 소탈한 촬영장에서 두 멤버와 함께 유튜브 방송을 준비했고 "저희 입장에서 뭔가 보여드리고 싶고 생존 신고 겸 새롤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다"며 언택트 공연에 도전한 이유 또한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