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태오가 '우도주막'에서 아내 니키리에게 달달한 말을 건넸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는 영업 첫 날이 마무리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유태오는 영업을 모두 마무리한 후 니키리에 전화했다. 유태오는 "여보. 오늘 전쟁터 다녀왔다"며 애교 가득한 투정을 부렸다. 이어 "알겠어, 여보. 보고싶어. 사랑해"라며 16년차 부부의 달달한 애정 공세를 펼쳤다.
다음 날 유태오는 모두가 잠든 새벽 6시 반 홀로 일어나 조깅을 나섰다. 유태오가 운동을 하고 온 걸 알자 문세윤은 감탄했고, 유태오는 "대단할 것도 없다. 매일 남산 뛰어다닌다. 나는 노폐물을 빼야 한다"며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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