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우도주막' 문세윤, 살 때문에 잠수 실패→성게 사냥꾼 카이[별별TV]

발행:
여도경 기자
/사진=tvN '우도주막'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우도주막'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문세윤이 '우도주막'에서 살 때문에 물 위로 자꾸 떠오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는 성게 사냥꾼에 등극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서는 문세윤과 카이가 성게를 캤다.


이날 문세윤과 카이는 직접 성게를 캐러 나갔다. 카이는 촬영 한 달 전, 프리다이빙 훈련과 숨참기 훈련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카이는 바다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잡아내려 했지만 실패하고 올라왔다. 카이는 가능성을 발견한 후 해녀에게 팁을 물었고, 물 위에서 바다를 살피며 성게를 찾은 후 바다로 내려갔다. 카이는 곧바로 성게 포획을 성공했다. 첫 포획에 성공한 카이는 계속해서 성게를 잡아왔다.


반면 문세윤은 물에 들어가지조차 못했다. 지방이 많아 부력 때문에 잠수를 못한 것. 문세윤은 성게는커녕 물 속도 보지 못하고 육지로 돌아왔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김혜윤-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