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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캐슬' 서현철♥정재은 부부 합류→1회 연장 방영 확정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tvN STORY '동굴캐슬'

'동굴캐슬'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1회 연장한다.


15일 tvN STORY '동굴캐슬' 측은 "1회 연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한 7화에서는 동굴 생활을 먼저 시작한 고참 박건형♥이채림 부부를 비롯해 홍성흔♥김정임 부부는 서로 돈독해지는 것은 물론, 동굴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해 뭐든 잘 해결해 내는 등 '동굴캐슬'의 순기능의 과정을 제대로 보여줬다. 이제 막 동굴에 입성, 신혼여행조차 가지 못해 '동굴캐슬' 출연이 첫 여행이라고 밝힌 서현철♥정재은 부부가 보여줄 활약까지도 기대케 한다. '동굴캐슬'은 동굴 속에서 벌어지는 셀럽 부부들의 관찰 리얼리티, 부부들의 극현실 동굴멘터리.


동굴에서 첫날밤을 보낸 홍성흔♥김정임 부부는 특별한 아침을 보냈다. "결혼 19년 차에 접어들면서 남자와 여자로 설레는 사랑은 끝난 줄 알았다"는 김정임은 자연 속에서의 아름다운 풍경과 홍성흔이 아침부터 모닝커피를 내리는 모습, 센스 있게 감미로운 음악까지 튼 상황에 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내 울컥하며 눈물을 보인 김정임은 "현실에서 얻지 못했던 이상한 감정들이 가슴에 훅 들어왔다"고 해 홍성흔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홍성흔 또한 "우리가 너무 달렸다"는 말로 김정임의 감정에 위로와 공감을 해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동굴캐슬' 부부들이 상부상조하며 함께 아침식사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전날 밤, 동굴 클럽의 여파로 쓰러진 박건형에게 절실한 건 바로 해장국. 박건형♥이채림 부부의 동굴을 찾은 홍성흔은 이들 부부에게 있는 장어를 받아 장어 된장 매운탕 한 그릇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협상을 했다. 수준급 요리 실력을 가진 김정임은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 무생채까지 만들어 박건형♥이채림 부부를 감동시켰다. 음식을 나눈 두 부부는 각자의 방식으로 완벽한 아침 식사를 해결했다.


동굴 생활 신참, 서현철♥정재은 부부가 '동굴캐슬'에 합류했다. 짐을 챙기는 과정에서부터 엉뚱한 것으로 명성이 자자한 정재은의 매력이 돋보였다. 첫 여행의 낭만을 중요시 생각하는 정재은은 은촛대를, 서현철은 맥가이버 칼, 랜턴 등 생필품 위주로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따로 입성하게 돼 먼저 동굴에 도착한 서현철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만조시간에 맞춰 물이 들어와 살림을 세팅할 수 없는 상황인 것.


현주엽의 거처에 방문한 서현철은 잘 정돈된 모습에 의미 모를 웃음을 지으며 "걱정했던 것보다 한시름 놨다. 여기로 오면 될 것 같다. 언제 밥 먹으러 오면 되나요?"라며 현주엽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후 박건형 부부의 동굴로 이동한 서현철은 다양한 가구들이 만들어져 있는 모습에 다양한 조언을 얻었다. "저 동굴 3일차입니다"라며 고참의 포스를 뽐낸 박건형은 동굴 입성 첫날, 천막을 4시간 동안 설치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침대도 자랑하며 집 꾸미기에 대해 여유롭게 조언을 했다. 늦게 동굴에 합류했지만 함께 동굴 꾸미기에 나선 서현철♥정재은 부부가 해결할 다음 문제는 식사다. 과연 동굴에서의 첫 끼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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