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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6회 연장 확정..맞춤형 랜선 여행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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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톡파원 25시'가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6회 연장 방송된다.


22일 JTBC에 따르면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가 총 12부작으로 결정됐다. '톡파원 25시'는 당초 6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하지만 '톡(TALK)파원'들이 전해온 생생한 해외 소식과 전현무, 김숙, 양세찬, 이찬원 등 4MC의 활약,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연장됐다.


'톡파원 25시'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세계 랜드마크의 모습, 코로나19 방역 정책, 각 국의 문화적 배경을 반영한 부동산 정책과 거주 문화, 그리고 세계 속의 K-컬쳐 등 랜선여행을 바탕으로 한 콘텐트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또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에 대한 애정과 지식은 물론,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는 '톡(TALK)파원'들의 패기 넘치는 에너지와 알베르토, 다니엘, 줄리안, 타일러, 타쿠야, 블레어 등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찐'수다 케미도 호평받고 있다. 이들은 재미뿐만 아니라 사건의 역사적 배경, 한국과 각 국의 문화 차이를 쉽게 설명하며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오는 23일 방송에서는 스튜디오로 전달된 세계의 과자 언박싱과 언박싱 중 일명 BTS의 'RM 과자'를 두고 벌이는 MC들의 쟁탈전, 이탈리아와 프랑스 톡파원들이 만나 함께 프랑스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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