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놀면뭐하니' 미주, 정준일 노래 듣다 눈물 펑펑 "옛사랑 생각나"[별별TV]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놀면뭐하니' 방송인 미주가 정준일의 노래에 눈물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소속사 대표들이 모여 WSG워너비의 데뷔곡 후보를 청음했다.


이날 세 번째로 등장한 곡은 '눈을 감으면'이었다. 미주는 감미로운 전주를 듣자마자 "너무 슬프다"며 뭉클해했고, 이어 이별한 상대에게 말하는 듯한 절절한 가사가 흘러나오자 누군가가 떠오른 듯 눈물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작곡가의 정체는 바로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이었다. 유팔봉은 미주에 "정준일 씨가 방송 보고 너무 놀랄 것 같다"고 말했고, 미주는 "갑자기 한 사람이 생각났다"며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매기강-이재 '너무 좋은 오스카'
정지훈 합류, 세계관 확장된 '사냥개들 2'
영화 '살목지' 보러 온 ★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직행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호 또 졌다'... 오스트리아에 0-1 패배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