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에서 멤버들이 스크램블 에그와 발사믹 식초의 조합에 감동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멤버들(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캠핑장에서 스크램블 에그에 발사믹 식초를 뿌려 식사했다.
유해진은 스크램블 에그에 뿌려진 발사믹을 보고 "우와 너무 고급 지다"라고 전했다. 진선규는 "이 정도면 미슐랭에서 즐기는 요리"라며 만족했다. 박지환은 스크램블 에그를 맛보고 "발사믹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박지환은 "발사믹이 들어가니까 퀄리티가 확 달라지는데요"라며 맛에 감동했다. 유해진은 "얼마 전 해물 전 먹었을 때 김치 몇 조각 넣었더니 맛이 확 달라졌거든"라며 비슷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수영장에서 수구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였다. 윤균상은 큰 키를 이용하여 카메라를 들어 올렸다. 윤균상은 "여기 드론 봐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 후 윤균상은 "재밌었다"고 전했다.
한편 유해진은 캠핑장에서 손빨래를 하며 제작진에 "빨래 잘하죠"라고 물었다. 유해진은 빨래로 인해 거품이 튄 자신의 모습을 보며 "이걸 빨아야겠는데"라며 입고 있던 옷을 가리켜 웃음을 안겼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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