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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옆방서 성매매" 찰리 쉰, 충격 성생활..에이즈도 숨겼다 [라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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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채널S·더라이프
/사진=채널S·더라이프

영화 '플랜툰' 등에 출연했던 유명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의 난잡한 성생활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채널S·더라이프 예능 프로그램 '김구라의 라떼9'(이하 '라떼9')에서는 찰리 쉰의 사생활에 대해 재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영화 '플랜툰', '터미널 스피드', '네이비 실', '영건' 등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사생활로 인해 이미지가 추락한 찰리 쉰을 언급했다.


김구라의 설명에 따르면 찰리 쉰은 1995년 첫 번째 결혼을 했다. 김구라는 "찰리 쉰은 외도와 마약, 가정 폭력 등의 이유로 3번의 이혼을 겪어야 했다. 그의 외도 상대는 성매매 여성이었다"며 "심지어 아내, 아이의 옆방에서 성매매를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찰리 쉰이 에이즈(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 감염 사실을 숨기고 성매매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에 찰리 쉰은 네 번째 약혼자, 성매매 여성 등 총 76명에게 고소를 당했다고. 또한 그와 성매매를 한 사람이 무려 700명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성매수로 약 18억도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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