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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찬혁, 빈티지 숍서 단골 포스..사장님의 깜짝 선물[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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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나혼자산다'에서 악뮤(AKMU) 이찬혁이 단골 빈티지 숍에서 쇼핑을 즐겼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이찬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찬혁은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카페로 이동했다. 키는 이찬혁의 패션에 "체코 독립영화 같지 않아?"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박나래는 "포스가 어마어마해"라며 인정했다. 이찬혁은 테라스에 앉아 사람들을 구경했다. 이찬혁은 "바깥멍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카페에서 커피와 토스트를 즐겼다.


이후 이찬혁은 매니저와 함께 을지로를 찾았다. 이찬혁은 단골 빈티지 숍을 들려 사장님께 "뭐 좀 많이 나왔나요?"라며 단골 포스를 풍겼다. 이찬혁은 매니저와 함께 다양한 옷을 입어보고 마음에 드는 옷을 구매했다. 사장님은 쇼핑을 마치고 가려는 이찬혁에 "찬혁 씨 생일이셨으니까"라며 선물을 건넸다. 박나래는 "진짜 친하네"라며 신기해했다.


이후 이찬혁은 매니저와 맛집에서 백숙을 먹었다. 이찬혁은 "전 어렸을 때부터 진짜 맛있게 먹어도 맛없게 먹는다는 말 들었다"고 전하며 매니저에 맛있게 먹는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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