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연참3' 고민녀, 이혼 사실 숨기고 남자친구에 '이별 통보' [별별TV]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연애의 참견 시즌3' 방송화면
/사진='연애의 참견 시즌3' 방송화면

'연애의 참견3'에서 고민녀가 남자친구에게 이혼한 사실을 숨기고 이별을 통보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서 고민녀가 2주년에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했다.


이날 고민녀와 남자친구는 진한 키스를 하며 뜨거운 2주년을 보냈다. 남자친구는 고민녀에 "결혼할까"라며 청혼했다. 여자친구는 갑자스런 청혼에 당황하며 끼고 있던 커플링을 뺐다. 고민녀는 '사랑의 완성이 결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결혼 말고 이 사랑을 완성할 수 없는 걸까요'라며 고민했다.


이후 헤어진 남자친구가 고민녀의 가게를 찾았다. 고민녀는 '이별의 아픔은 생각보다 더 힘들었어요. 아직 미련이 남은듯한 그가 안쓰러웠지만 확실하게 정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요'라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차갑게 대했다. 남자친구는 "나랑 진짜 끝내고 싶은 거야?"라고 물었다. 여자친구는 "어"라며 차갑게 답했다. 사실 고민녀는 결혼을 한 적이 있었고 남자친구에게 이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유부남' 김원훈, 파경 맞은 가짜 웨딩 '갑론을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