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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유선호, 새 막내 합류→수난시대..'예능 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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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KBS 2TV '1박2일 시즌4'에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유선호./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유선호가 '1박2일 시즌4'에 합류, 새로운 막내의 등장을 알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는 새로운 막내로 유선호가 첫 등장, 전국 각지로 여행을 떠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의 막내로서 신고식을 마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호는 첫 촬영 전날 짐을 싸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멤버들보다 앞서 촬영장에 도착한 유선호는 1970년대의 마을을 재현한 촬영장 콘셉트에 맞추어, 마을 주민으로 분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아는 형' 나인우와 제일 먼저 조우한 유선호는 그를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가다가 원점으로 다시 돌아와 문세윤에게 붙잡히며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허당미를 빛냈다. 또한 초면인 멤버들 앞에서 거침 없이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등 MZ세대를 대표하는 막내로 첫인상을 각인시켰다.


팀을 정하기 위해 유선호와 멤버들의 대결이 이어졌고, 나인우와 맞붙은 '까나리카노' 복불복에서 성공 후 호기심에 난생 처음 까나리의 맛을 본 유선호는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절대음감 게임에서는 김종민에 버금 가는 끔찍한 실력으로 맏형 연정훈의 웃음 버튼을 눌렀다.


유선호는 '삼시오끼'라는 별명을 지녔을 정도로 왕성한 식욕의 소유자라고 밝혀 문세윤의 흡족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후 점심 식사가 걸린 미션에서는 형들을 따라 상대 팀 방해 공작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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