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라스' 이민정 "SNS 댓글 욕심..유세윤과 배틀하는 느낌"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배우 이민정이 SNS 댓글 소통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첫 출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날 이민정은 "SNS로 라이브도 하고 싶은데 집에 애들도 많아서 그러지 못하고 있었고 팬들과 소통을 하고 싶어서 댓글로 소통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유세윤과는 약간 댓글로는 배틀하는 느낌이다. 상황극도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는 '작품 들어가라'라고 할까봐 참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에 권상우는 "SNS 안한다. 네이버, 다음, 유튜브만 본다. 이민정 관련 이슈는 기사로 본다"라고 말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