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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유산 아픔 후 '동상이몽' 재출연 "희망·위로 나누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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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진태현
/사진=진태현

배우 진태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재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진태현은 28일 "모두 건강하시죠? 날이 많이 춥습니다 그러나 곧 날이 풀리겠죠? 다음 주 월요일 내일모레네요. 저희 부부가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합니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이어 "참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저희와 비슷한 아픔 그리고 누군가를 떠나보내신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며 "다시 불러주신 방송국 제작진도 감사하고 저희 또한 다시 일터로 또 삶으로 나아갈 수 있어 그 시간 참 행복했습니다"고 털어놨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2020년 1월 아내 박시은과 함께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운명 부부로 합류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2019년 제주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고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하차 이후 2022년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20일을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태현은 "30일 월요일 한 회 출연하니까 '동상이몽'에 언제 나오냐고 나와달라고 하시는 분들 꼭 시청해주세요"라며 "저희도 앞으론 일도 많이 하고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방송국 님들 많이 불러주세요. 저희 부부 무슨 일을 하든 응원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락 전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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