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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이혼'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1년 만에 갈등 폭발..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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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부부선수촌'

두 차례 파경을 겪고 재결합한 액션 배우 출신 나한일과 톱모델 출신 유혜영 부부가 또 한 번 위기를 예고했다.


28일 장윤정 도경완이 진행하는 TV조선 '부부 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 측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를 통해 나한일, 유혜영 부부를 포함해 개그계 대표 부부 강재준-이은형, 결혼 4년 차 비주얼 부부 전진-류이서, 트렌디한 MZ 신혼부부 이대은-트루디의 결혼 생활이 공개 됐다.


각자의 이름을 따 '유일 커플' 혹은 '일류 커플'이라고 불리는 나한일, 유혜영 부부는 사사건건 부딪쳤다. 유혜영은 나한일의 운전 방식을 지적하며 "왜 이렇게 운전을 위험하게 해"라며 "자기는 경치 보지마" 등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에 나한일은 "간섭받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토로했다.


부부는 함께 컬링을 하면서도 갈등을 빚었다. 나한일이 "연습만 열심히 하면 된다. 아냐"고 핀잔을 주자 유혜영은 "그건 아는데 안 되는 게 아니냐. 안 하는 게 아니라"라며 답답해했다. 둘의 계속되는 갈등에 방송에서는 "유일 부부, 세 번째 파혼 위기!?"라는 자막이 나와 긴장감을 불러 일으켰다.


나한일과 유혜영은 드라마 '무풍지대'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결혼했지만 두 번의 이혼을 겪었다. 이후 둘은 따로 살다가 지난해 4월 TV 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두 번째 재결합에 성공했다.


이 방송에서 두 사람은 함께 컬링에 도전하며 부부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TV조선 '부부선수촌-이번생은같은편'은 2월 1일 첫 방송 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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