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예비사위 원혁 괜찮은 사람"[별별TV]

발행:
이지현 기자
/사진='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사진='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이지현 스타뉴스 인턴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용식이 예비사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스튜디오를 방문해 MC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이용식은 MC들에게 "내가 울산에 매주 내려가는데 왜 반대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MC 박수홍은 이용식에게 "정말 원혁 씨 그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라고 물어봤다.


이에 이용식은 "괜찮아. 괜찮은데 내 마음이 정리가 안 됐을 뿐이야. 원혁이도 한 집의 귀한 자식이고. 결혼하면 자식 낳고 잘 살겠지만 나는 백지영 생각이 나. 총 맞은 것처럼 심장이 포탄 맞은 것 같아. 마음이 시려. 언제쯤 괜찮아질까. 지금도 생각만 하면 걱정이야"라며 딸의 남자친구 원혁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이어 본인의 배가 '수민이를 올려놓고 키운 배'라며 딸 이수민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박수홍이 "여기서 뛰어놀면 얼마나 재밌을까?"라며 이용식의 배를 만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MC 박경림은 "수민이가 사랑하는 사람을 소개해 드렸잖아요. 어떠셨어요?"라며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원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물었고, 이용식은 "나 무척 당황했는데 당황하지 않은 척하느라 힘들었어. 상체는 온전하게 있었지만 내가 테이블을 누르고 다리는 떨렸어"라며 첫 대면 당시 심정을 전했다.


이지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