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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후', 봄날 맞이 '김연자 쇼'..이찬원·정미애 등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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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김연자, 이찬원, 정미애./사진=KBS(김연자 사진), 이동훈 기자 photoguy@, 임성균 기자 tjdrbs23@

[이경호 스타뉴스 기자] '불후의 명곡'이 2023년 봄날을 맞이해 김연자, 이찬원, 정미애, 양지은 등이 함께 하는 '김연자 쇼'를 준비한다.


2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오는 4월 3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2023 봄날, 김연자 쇼'로 펼쳐진다. 방송은 오는 4월 예정이다.


이번 '2023 봄날, 김연자 쇼'는 김연자와 후배 뮤지션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트로트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녹화에는 김연자를 비롯해 이찬원, 정미애, 양지은, 강예슬, 황민호&황민우, 안율이 출연한다. 김연자는 지난 1월 '아티스트 김연자' 편에 아티스트로 나선 후, 3개월 만에 다시 한번 '불후의 명곡'을 찾게 됐다.


특히 이번 녹화에서는 '불후의 명곡' 토크 대기실 MC인 이찬원도 무대를 꾸민다. 이찬원은 앞서 3일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집'에서 설운도와 함께 듀엣 무대를 꾸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그동안 '불후의 명곡'에서 토크 대기실 MC이면서, 여러 특집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엔 또 어떤 특별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홀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외에 정미애, 양지은 등 트로트가수들이 꾸밀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앞서 '불후의 명곡'에서 감동 가득한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의 '2023 봄날, 김연자 쇼' 녹화 방청 신청은 오는 30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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