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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필 ENA 대표 "이엘·진서연 '행복배틀', '스카이캐슬'보다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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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서울)=김노을 기자
/사진제공=ENA

윤용필 ENA 대표가 신작 '행복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8일 오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KT그룹 미디어데이가 열린 가운데, 강국현 KT 사장과 김철연 스튜디오지니 대표, 윤용필 ENA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윤용필 대표는 "자난해 시청률이 상승하며 매출도 동반 상승하며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며 "올해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문을 열었따.


이어 "ENA는 신선하고 도전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젊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채널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이라며 오는 31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둔 '행복배틀'을 언급했다.


'행복배틀'은 SNS에서 행복을 겨루던 엄마들 중 한 명이 의문투성이인 채 사망하고, 비밀을 감추려는 이와 밝히려는 이의 싸움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배우 이엘, 진서연, 차예련, 박효주, 우정원 등이 출연한다.


윤용필 대표는 "'행복배틀' 내부 시사 결과 'SKY캐슬' 못지않은 재미와 몰입도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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