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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따라 마야로' 차승원, 더보이즈 주연 '찐팬' "내가 좋아하는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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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서울)=최혜진 기자
차승원, 주연/사진=이동훈 기자
차승원, 주연/사진=이동훈 기자

차승원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이하 '형따라 마야로')의 막내 주연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가든호텔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방글이 PD, 배우 차승원, 김성균, 보이 그룹 더보이즈의 주연이 참석했다.


'형따라 마야로'는 마야 문명의 비밀의 열쇠를 찾아 떠나는 생활 밀착 문명 어드벤처다. 국내 예능에서 처음으로 고대 문명 탐사를 내세웠다. 또한 방글이PD가 CJ ENM 이적 후, 막강 예능 캐릭터를 보유한 배우 차승원과 손잡고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이날 차승원은 "내가 더보이즈 다른 멤버들도 좋아하지만 주연이가 눈에 굉장히 띄었다. 또 기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관상이다. 내가 요런 얼굴을 참 좋아한다. 그래서 관심을 갖다 보니 노래도 흥얼거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방글이PD는 "프로그램을 보시면 큰형(차승원)의 마야 문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며 놀랄 테지만 주연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도 뽐낸다. 그게 놀라운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또한 차승원은 주연과 '형따라 마야로'를 함께 촬영하며 그를 향한 호감 게이지가 더욱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연이는 게이지가 최대치다. 잘 내려가지 않는다. 고리에 딱 걸려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형따라 마야로'는 오는 4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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