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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지효, 독립한지 2년 "처음에 너무 무서워 걸쇠·방문 다 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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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인턴기자
/사진='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사진='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독립생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08회에서는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가 독립 2년 차 '살림 알파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지효를 위해 트와이스 'TT' 댄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전현무는 초반엔 "사마귀냐"고 놀리다가도 "이걸 1절을 통으로 다 외웠다. 춤이 늘었다"며 감탄했다.


지효는 정성스럽게 춤을 준비한 기안84에 "실물이 훨씬 잘생기신 것 같다"며 칭찬을 건넸다.


지효는 독립한 지 2년이 조금 넘었다며 "6년 정도 숙소생활을 했는데 이 나이 때쯤엔 혼자 살아보는 경험도 해보고 싶어서 오랜 고민 끝에 독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효는 '혼자 살면 쓸쓸하지 않냐'는 기안84의 질문에 "처음엔 너무 무서워서 걸쇠 다 잠그고, 방마다 문을 다 잠갔다. 이젠 적응되니까 너무 편하다"고 답했다. 이에 키는 "아이돌 숙소 있다가 나오면 가장 적응하게 힘든 게 정적이다. 내가 원한거랑 적응이 안 되는 건 별개다"며 지효의 마음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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