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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크리스티나 "10년 간 집에서 T팬티..시어머니 익숙해지셨다"[별별TV]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T팬티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물 건너온 꼰대들' 특집으로 이다도시, 샘 해밍턴, 크리스티나, 줄리안, 전태풍이 출연했다.


크리스티나는 아직도 10년 전 '라스' 출연 당시 밝혔던 T팬티 에피소드가 회자된다며 "요새도 사람들이 시어머니 앞에서 T팬티 입고 다니냐고 물어본다"고 밝혔다. 크리스티나는 이에 "당연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크리스티나는 "시어머니 이제 제 엉덩이에 너무 익숙해졌다"며 "여름에 바다에서 비키니 입지 않냐. 바닷가에서 봐도 집에서 봐도 똑같은 엉덩이다. 시어머니도 편하게 벗으시라고 했는데 어머니는 아직 안 벗으신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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