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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절친 립제이에 전 재산 줄 수 있어" 우정 플렉스 [내편하자2]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내편하자 시즌2'

안무가 모니카가 립제이를 향한 각별한 우정을 드러낸다.


29일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2' 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방송에서는 '내 명품 빌려가서 SNS에 자랑하는 친구' 사연이 소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사연을 듣던 히밥은 "손절을 하든지 서로 알아서 풀든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MBTI 중 'T'의 특성인 냉철함을 드러냈다. 이에 엄지윤은 "히밥이 아니라 T밥이네"라고 말했다.


명품을 계속 빌려주는 게 '우정이냐, 호구냐'를 두고 열띤 토론이 펼쳐진 가운데, 모니카가 15년 된 친구에게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는지를 묻자, 히밥은 '억 단위'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히밥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풍자는 옆으로 바짝 붙어 앉으며 "우리가 몇 년 됐지?"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모니카도 "15년 절친인 립제이에게 전 재산을 줄 수 있다"면서 "유언장에 남편 아니고 너야라고 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고생 모델 박제니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주제가 나오자 "중학교 때 하루에 현미밥 세 숟가락과 닭가슴살만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술 때문에 10kg 살이 찐 적이 있어 아예 끊을 정도로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모니카는 "몸이 변하면 춤 선이 변한다"며 "다이어트 강박으로 인해 딸기를 폭식하고 운 적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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