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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조나단 "샘 해밍턴 '탈만 외국인' 발언에 정체성 혼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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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방송인 조나단이 샘 해밍턴의 발언에 정체성 혼란을 겪었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소통 사이에 피어난 장미' 특집으로 이금희, 영케이, 조나단, 마선호가 출연했다.


조나단은 이날 지난 번 '물 건너온 꼰대들' 특집을 언급하며 "일정상 출연을 못했는데 나왔으면 두들겨 맞을 뻔했다. 지인들이 '나단아 너 큰일났다. 그쪽으로 지나가지 말라'고 연락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외국인 방송인 사이에도 서열이 있다며 "1세대가 이다도시, 2세대가 샘 해밍턴, 크리스티나, 3세대가 '비정상회담', 4세대는 파트리샤, 저는 3.5세대다. 제가 먼저 해서 파트리샤가 나올 수 있던 거니까"라 말했다. 김구라는 이에 "아이돌처럼 그런 게 있냐"며 웃었다.


조나단은 샘 해밍턴이 "나단이는 탈만 외국인"이라 한 것을 듣고 "정체성의 혼란이 세게 왔다"고 덧붙였다. 조나단은 "저는 오히려 '한국인느낌으로 해야겠다' 생각을 안 하니까. 가끔은 탈에 맞게 영어를 해야 하나 생각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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