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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 난다" 이찬원 극대노한 역대급 집착러[한끗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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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가수 이찬원이 '역대급 집착러'들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4월 3일 방송하는 E채널 '한 끗 차이'에서는 '역대급 집착러들의 전혀 다른 두 삶. 링거 살인범 vs 정의의 돈키호테'라는 주제로 살벌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찬원은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연애에 집착한 여자가 "네가 어디 있든지 내 손바닥 안이야"라고 말하자 "어우 불안해"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잘못된 사랑 끝에 남자친구의 부모에게도 주사를 놓는 집착녀의 끔찍한 행동을 담은 영상을 본 이찬원은 "아우 나 진짜 화가 난다"며 인상을 찌푸리며 '극대노'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좋은 집착의 사례도 소개됐다. 이찬원은 한 때 엘리트 선생이 총격전을 벌인 이유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고 영상에 몰입, 시청자 호기심을 유발했다. 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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