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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1' 위댐보이즈 바타 "참가자들, 춤 학원 처음 온 학생들 같아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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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한해선 기자
/사진=이동훈
/사진=이동훈

댄서 위댐보이즈 바타가 'MA1' C메이트로서 참가자를 처음 본 느낌을 밝혔다.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메이크메이트원'(MAKE MATE1, 이하 'MA1')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C 시우민, C메이트 임한별, 솔라, 위댐보이즈 바타, 인규, 한해, 김성은, 황민규PD, 라현웅PD, 윤시윤 작가, 오디션 참가자 35명이 참석했다.


위댐보이즈 바타는 참가자들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으로 "춤 학원에 처음 온 학생들 같아서 오히려 신선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참가자들이 자신의 매력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더라. 어떤 춤, 어떤 표정이 매력적인지 알아가는 게 재밌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를 하면서 표정과 제스처가 바뀌는 게 재미있는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


'MA1'은 '꿈꾸던 무대를 만들기 위해(MAKE) 친구(MATE)와 하나(ONE) 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프로그램.


'MA1'은 오는 15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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