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초보 엄마 맞아?..손연재, 유모차 끈 체조 요정

발행:
이예지 기자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출산 4개월 차임에도 부기 하나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손연재는 사진 속에서 유모차를 한 손으로 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락없는 '엄마'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 금융인과 결혼, 지난 2월 득남했다. 득남 당시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건강하고 귀여운 아가와 남편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 부모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며 세상 모든 걸 가진 느낌이다. 모든 아가가 건강하길 바라면서 저도 잘 키워보겠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김혜윤-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