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동료 연예인에게 대시? 느껴본 적 없어..이제는 즐기고 살 것" [돌싱포맨]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가수 초아가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류수영, 개그맨 이승윤, 가수 초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초아에게 "데뷔 후 동료 연예인들에게 대시 많이 받았지 않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초아는 "가장 주목받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술도 안 먹고 재미없게 살았다. 일만 하고 살아서 제가 잘 되고 있다는 것을 느껴본 적이 없다"며 "그래서 못 다 먹은 술 다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주 좋아한다. 한 병 반 정도 마신다"라며 "저는 여자 연예인이니까 제로 슈가를 먹는다. 살 너무 많이 찌면 안 되니까"라고 엉뚱 매력을 뽐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
코르티스 'GREENGREEN 파이팅!'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600만 넘은 '왕사남', 1550억 벌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