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21기 정숙 이어 영숙·순자도 계산..데프콘 "남자들 버릇 나빠져"[★밤TV][나는솔로]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나는솔로' 방송화면 캡쳐
/사진='나는솔로' 방송화면 캡쳐

'나는 솔로'에서 MC 데프콘이 잇따른 여자 출연자들의 계산에 못마땅한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 들어간 '솔로나라 21번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상철은 영숙의 마음 표현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작진들이 선택 전 1순위가 누구냐고 했을 때 없다고 했다. 마음 속 최고 위에 있던 분(순자)은 이미 다른 분이랑 잘 됐다. 그래도 선택한다고 하면 영숙님이라고 말했다"라며 돌려 말해 영숙을 향한 마음을 거절했다.


이후 상철이 화장실에 간 사이에 영숙은 식사 값 8만 7,300원을 먼저 결제 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MC 데프콘은 "하지마요, 남자들 버릇 나빠져요. 이번 기수는 왜 이렇게 여자들이 사요"라며 못마땅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송해나가 "여자들도 저런 모습 한 번 보여줘야죠"라고 했지만 "저런 모습 안 보여줘도 멋있고 리스펙한다. 남자들이 낼게요 남자들이"라며 연애 초 데이트에서 여자들의 계산을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나는솔로' 방송화면 캡쳐

한편, 11살 차이의 순자와 영철 커플은 소고기 데이트에 나섰다. 식사 후 영철이 구둣주걱을 찾는 사이 순자가 먼저 계산대로 향해 계산을 완료했다. 이에 영철은 "쏘심?"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송해나는 "와, 이번 기수 여자들이 다 쏜다"라며 감탄했고, 이이경은 "상철 씨와 영숙 씨의 거절당한 후 계산을 하는 것과 마음을 한 번 더 공표하는 듯한 계산이니까 느낌이 다르다"라며 두 커플을 비교 분석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