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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유선호, 수영 도중 벗겨진 바지→'속옷 노출'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1박2일' 방송화면 캡쳐
/사진='1박2일' 방송화면 캡쳐

'1박 2일'에서 배우 유선호의 속옷이 노출됐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인천광역시 신시모도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출장을 떠난 개그맨 조세호는 추첨 공을 통해 '포도 수확' 코스에 갈 2명을 뽑았고, 배우 이준과 개그맨 문세윤이 여기에 당첨되면서 두 사람은 수영장 대신 포도밭으로 향하게 됐다. 나머지 멤버들은 수기해수욕장에 방문해 물놀이를 즐겼다.


유선호는 가수 딘딘과 수영 내기를 하던 중 "바지가 벗겨졌어"라며 황급히 경기를 중단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코요태 김종민은 딘딘에게 "바지 뺏어"라고 짓궂게 지시했다. 그러자 딘딘은 곧장 유선호의 바지를 뺏어와 오디오 감독의 지미집 카메라에 걸어 유선호를 당황시켰다.


유선호는 높이 있는 자신의 바지를 가져가기 위해 물속에서 높이 점프했고, 그 과정에서 속옷이 노출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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