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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박현선, 56세에 만난 딸과 함께..첫 여행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트립 인 코리아'
/사진='트립 인 코리아'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알콩달콩 태교 여행을 떠났다.


28일 방송 된 '트립 인 코리아 시즌4'에서는 딸 팔팔이와 함께 태교 여행 떠난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모습이 방송 됐다.


최근 박현선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비 아빠가 됐음을 전한 양준혁은 박현선은 물론 딸 '팔팔이'와 함께 세 가족의 첫 여행을 위해 포항으로 떠났다.


양준혁은 방송을 통해 애처가이자 딸바보 면모를 가득 드러냈다. 양준혁은 포항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체험에 나서면서도 아내를 우선하는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양준혁과 박현선은 곧 찾아올 소중한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트립 인 코리아 시즌 4'는 '둘이서 떠나는 여행의 기술'이라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이야기를 지닌 출연자들의 여행과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매주 평일 오후 4시 각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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