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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지아, 절친 여배우들의 취미생활 엿보기..이런 모습 처음이야 [주로 둘이서][종합]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절친 여배우들의 음주 토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주로 둘이서'에서는 배우 김고은과 이지아가 유명 레스토랑에서 위스키와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해서 먹고 마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음식과 위스키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각각 어울린은 음식, 술을 함께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남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위스키는 여배우 두 사람이 찾아다니며 마시고 이에 대해 평하는 모습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날 방송 초반 김고은과 이지아는 위스키를 마신 후 위스키 페어링에 대한 본인의 취향과 경험을 기록하는 칼럼을 써야 한다는 미션을 받고 당황했다. "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다"고 이지아는 당황했고 김고은은 "나는 그럼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같다. 칼럼이 실린다는 말을 처음 듣는다"며 하차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한식, 디저트 등 여러 음식과 위스키를 페어링해서 마셨다. 이들은 쇼트 케이크부터 보리굴비 홍어 만두까지 다양한 음식과 위스키의 페어링을 찾아냈다.


사회자나 MC 없이 두 사람이 자유롭게 음식을 먹고 술을 마셨고 이에 대해 대화하는 모습은 마치 여배우들의 취미생활을 엿보는듯한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 다만 맛 표현이나 위스키에 대한 전문성이 깊거나 재미가 크지 않았다.


신선한 시도를 한 '주로 둘이서'에서 김고은과 이지아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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