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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측 "故 김성재 30주기 편, 아직 준비 아냐"[공식]

발행:
한해선 기자
고 김성재/사진=이현도
고 김성재/사진=이현도

가수 듀스 고(故) 김성재의 사망사건이 '그알'로 다뤄질 수 있을까.


20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측은 스타뉴스에 고 김성재 사망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제작설에 대해 "아직 준비중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날 배정훈 PD는 2025년 고 김성재 사망 30주기를 맞아 '그알'에서 그의 사망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준비중이라고 알려졌다.


배정훈 PD는 지난 2019년 8월 '김성재 사망사건 의혹'을 다뤄 방송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고 김성재의 전 여자친구 A씨 측이 '그알'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김성재 의혹 편은 전파를 타지 못했다.


'그알' 측은 그해 12월 재차 고 김성재 사망사건을 다루려 했으나 또 A씨가 제기한 방송금지 가처분신청이 승인돼 방송을 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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