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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 된 강남, '기안이쎄오' 출격..CEO 기안84와 어색 기류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ENA, LG유플러스 STUDIO X+U
/사진=ENA, LG유플러스 STUDIO X+U

강남이 기안이쎄오 차장으로 출격, 기안84와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오는 9일 방송될 ENA, LG유플러스 STUDIO X+U '기안이쎄오' 5회에서는 강남 차장이 '기쎄오(기안84 CEO)'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쎄오'와 강남 차장이 막걸리의 성지인 주류 회사로 발령을 받아 주류 회사 CEO의 고민 해결에 도전한다. 일일 주류 회사 CEO가 된 '기쎄오'는 업무 중 하나인 시음에 참여하는가 하면 시장조사에서도 막걸리를 마시며 기분 좋은 열일을 이어간다고.


또한 '기쎄오'와 강남 차장의 극과 극 모멘트도 포착된다. 회의실에서 임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분위기를 달구는 강남 차장과 달리 사무실 한쪽에 '기쎄오'가 몸져누워 있는 것. 과연 '기쎄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기쎄오'와 만난 강남 차장이 "눈을 못 쳐다보겠어요"라며 쑥스러워하자 '기쎄오'도 "불편하네요. 저 택시 타고 갈게요"라고 멋쩍은 웃음을 짓는다. 이에 눈 맞춤도 어려운 두 사람이 CEO의 고민 해결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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