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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올해 결혼운 있다..좋은 분 있다면 하고파" [전현무계획2]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MBN '전현무계획2'

'전현무계획2'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서는 대전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전현무와 곽준빈은 본격적인 맛집 탐방 전 신년 운세를 뽑았다. 전현무는 "올해가 뱀의 해다.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 잘 되게 해달라"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운세를 뽑았다.


전현무의 올해 운세에는 결혼운이 있다고 나왔다. 그는 "내가 진짜 올해 결혼하잖아? 그럼 이곳은 성지가 된다"라고 말했다. 곽준빈이 "진짜 결혼할 생각이 있냐"라고 묻자, 전현무는 "좋은 분이 있으면 하고 싶다"라고 희망했다.


곽준빈은 "빠른 연생이라 원숭이띠라고 아는데 난 양띠다. 난 욕이다. 항상 성실하지 않다고 쓰여 있다. 이게 뭐냐. 머지않아 재물로 고통을 받는다고 한다. 다 돈 얘기다"라며 본인 운세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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