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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프듀48' 상처 고백 "인생 첫 시련..날 싫어하는 사람에 충격"[유퀴즈][별별TV]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사진='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악플로 인한 상처를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그룹 아이브의 '안녕즈' 장원영X안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장원영과 안유진이 중학생 시절, 어린 나이에 2018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48'(이하 '프듀48')에 참가했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안유진은 "제가 아직도 기억나는 게 오디션 프로그램은 저에게 찾아온 첫 번째 시련이었다"라며 "나는 되게 사랑받고 있고, 사람들이 날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에 나오니까 이 세상에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충격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일상생활을 하면서 '너 미워, 너 싫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지 않냐. 내가 크게 잘못을 하지 않아도 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힘들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프듀48'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투표로 순위가 정해지는 시스템을 갖고 있던 것에 대해 언급하며 "그때가 (인터넷) 세상 안에 갇히기 시작했던 때인 것 같다"라며 당시 악플로 인해 받았던 상처들을 솔직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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