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신민아♥' 김우빈 "우리 이 정도밖에 안 되냐"..이광수 저격[콩콩밥밥][별별TV]

발행:
김노을 기자
배우 김우빈 /사진=스타뉴스 포토

배우 김우빈이 이광수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는 일손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자발적으로 인력 채용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광수는 일손이 부족하자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 도경수랑 너무 재미있다. 이제서야 내게 꼭 맞는 옷을 입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광수가 또 "네가 (이 촬영을) 좋아할 것 같다"고 거듭 강조하자 김우빈은 "내일 드라마 촬영 있다"고 단칼에 거절했다.


이광수가 "너 정말 한번 와 봐야 한다. 모레는 뭐 하냐"고 묻자 김우빈은 "내일 모레도 촬영이다"고 답해 이광수, 도경수를 좌절케 했다.


이광수는 이에 그치지 않고 "내일이랑 모레 촬영이라는 증거 좀 보내주겠냐. 아쉬워서 그런다"고 김우빈을 의심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그러자 김우빈은 "우리 이 정도밖에 안 됐냐. 스케줄표 보내드리겠다"고 서운함을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우빈이 "(도)경수만 힘들었을 것 같다"고 걱정하자 이광수는 냅다 통화 종료 버튼을 눌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김우빈은 다시 도경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광수는 이를 놓치지 않고 거듭 촬영 일정을 물었고, 결국 김우빈은 "(매니저에게 콜 시간을) 물어보고 바로 연락드리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배성우 '시크한 눈빛'
정가람 '남다른 패션 센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500만 '왕사남', 역대 흥행 3위·매출은 1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