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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흑백요리사' 재밌게 봐..최현석 내 스타일"[냉부해2][★밤TV]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2' 방송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2'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2'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현석 셰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2'(이하 '냉부해2')에서는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이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원영은 셰프 중 가장 만나고 싶었던 사람으로 최현석 셰프를 꼽았다. 그는 "'흑백요리사'를 재밌게 봤었는데 가자미 미역국 하실 때 너무 내 스타일이었다"라고 밝혔다. 최현석은 "열심히 요리하길 잘했네요"라고 능글맞게 답변했다.


안정환은 "근데 장원영 씨가 이런 말을 했다. '최현석은 운이 좋은 사람, 최현석이 여기까지 온 것은 운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라고 했다. 이에 장원영은 "내 입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며 "사람이 살아가는데 운이 꼭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력자가 운도 따라주면 좋은 시너지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이 최현석이라고 생각해서 한 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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