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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천정명, 결국 결정사 行 "사람한테 상처 받았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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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배우 천정명이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선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말미에는 천정명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결혼정보회사 측은 "(천정명이)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은 호기심은 가지고 있었으나 그동안 이성분들을 만나는 데 소극적인 경향이 있더라. 이번 기회에 마음의 문을 열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천정명은 출연 이유에 대해 "사람한테 상처를 받았지만 다시 사람을 만나면서 그 과정으로 치유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허물기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1980년생인 천정명은 2000년 SBS 드라마 '오픈 드라마 남과 여 - 꽃다방 순정'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설렘주의보', '마스터 - 국수의 신', '하트투하트', '영광의 재인', '짝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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