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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리그' 데뷔조 탄생일..리듬vs그루브vs비트 마지막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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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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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리그' 데뷔조가 24일 결정된다.


이날 오후 11시 20분 방송하는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최종화에서는 프리즘 컵을 두고 팀 리듬, 팀 그루브, 팀 비트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파이널에서는 각 팀당 두 개의 무대를 선보인다. 데뷔의 기회를 눈앞에 둔 선수들은 우승이라는 해피 엔딩을 위해 치열하게 연습에 임한다는 귀띔이다.


리그전 최종 1위를 차지한 팀 리듬은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태그(@TAG)'와 '라 피에스타(La Fiesta)'로 우승을 노린다. 팀 그루브 소속이었던 서정우는 의외로 강렬한 퍼포먼스가 강점인 팀 리듬에 잘 녹아든다고. 더불어 팀 리듬 감독인 NCT·웨이션브이(WayV) 텐과 양양은 선수들에게 원 포인트 레슨으로 힘을 싣는다.


팀 그루브는 보컬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유니버스(Universe(그 막이 열리면 닿을 메시지))'와 수화 안무가 포인트인 '같은 그대 같은 곳에(ㄱ.ㄱ.ㄱ.ㄱ.)'로 무대를 펼친다. 팀 그루브 이창섭 감독 역시 1대1 보컬 레슨으로 선수들을 지원사격한다.


리그전 3연속 꼴찌였던 팀 비트는 아련한 분위기의 '선셋 인 더 스카이(Sunset in the sky)'와 따뜻한 겨울 감성이 담긴 '드리밍(Dreaming)'을 선보인다. 이번에도 엘 캐피탄의 곡을 받은 선수들은 역전승을 노리며 연습을 이어간다고. 특히 '드리밍' 작사를 팀 비트 선수들이 직접 맡아 의미를 더한다는 후문이다.


파이널 무대를 끝으로 '유니버스 리그' 우승팀이 결정된다. 이에 선수들은 "이 친구들과 꼭 데뷔를 하고 싶다", "팀원들이 가족과도 같은 소중한 존재가 됐다"며 그간 팀워크를 맞춰온 같은 팀 선수들과의 데뷔를 꿈꾼다. 단 하나뿐인 프리즘 컵의 주인은 어느 팀이 될까.


한편 SBS와 F&F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유니버스 리그' 파이널은 24일 오후 11시 20분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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