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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11살 연하' ♥예비신부, 민낯일 때 가장 예뻐" [신랑수업]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가수 김종민이 예비 신부의 미모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48회에서는 김종민이 오는 4월 20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복을 맞추기 위해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4월 12일 결혼하는 또 다른 '예비 신랑' 박현호와 동행했다. 박현호는 김종민을 보자마자 "저번 회식 때 형수님 얼굴(사진)을 보여줬다고 들었는데 아직 저만 형수님 못 봤다"라며 사진을 보여달라 요청했다.


김종민 예비 신부의 사진을 본 박현호는 곧장 "형님,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라며 "엄청 미인이시다!"라고 '찐' 감탄했다.


김종민은 "예비 신부가 가장 예쁠 때가 언제냐"라고 묻는 질문에 "솔직히 화장 안 했을 때가 너무 귀여운 것 같다. 아기 같다. 화장을 하면 어른 같다"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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