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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명품..이다해 "♥세븐 웨딩사진 슈트=10만 원대" [신랑수업][별별TV]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이 웨딩사진에서 입은 슈트의 가격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48회에서는 김종민이 오는 4월 20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복을 맞추기 위해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4월 12일 결혼하는 또 다른 '예비 신랑' 박현호와 동행했다. 테일러는 두 사람에게 "턱시도가 무게감이 강하기 때문에 신부님들이 크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을 때는 턱시도를 입는 게 조화롭다"라고 조언했다.


그 예시 사진으로는 심형탁과 사야 부부의 결혼사진이 등장했다. 반대로 가벼운 슈트의 예시 사진으론 세븐과 이다해 부부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고 있던 이다해는 "세븐이 입고 있는 슈트는 진짜 저렴한 거다. 한 벌에 10만 원 조금 넘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김일우는 "사람이 명품이다"라며 합리적인 가격의 옷을 입고도 완벽한 옷태를 뽐낸 세븐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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