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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숙, 10기 정숙과 갈등 논란 언급 "진정성 있게 임해..부족한 부분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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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영숙(가명)이 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31일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돌싱특집 출연진은 남규홍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다. 10기 정숙은 출연하지 않았다.


이날 10기 영숙은 "저는 진정성 하나로 3박 4일을 보냈다. 그러다 보니 다소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송을 보며 저의 감정 표현에 대한 방법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 상황마다 아쉬웠던 대처를 곱씹게 됐다. 부족한 모습을 많이 반성했다"고 말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또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배우고 성장해서 멋진 내면을 갖추겠다. 함께 해준 분들에게도 저로 인해 상처 받으셨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이혼 사유에 대해 오해가 많더라. 출연진에게 이혼 사유를 밝혔다. 이성을 만날 때도 오해가 없도로 제 상황을 다 설명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0기 영숙은 '나솔사계' 돌싱특집에 출연해 10기 정숙(가명)과 갈등을 빚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청자들은 10기 영숙이 10기 정숙에게 무례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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